'사람색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9/15 정말 바쁘다. 미친듯이 바쁘다. 좃이 빠지기 직전이다. (3)
  2. 2008/08/13 좋은글 (10)
  3. 2008/07/08 이. 이건 (3)
  4. 2008/06/14 GTA 4 스페셜 에디션 (1)
  5. 2008/05/13 baby dont cry. (2)
  6. 2008/04/09 아놔 이런 (1)
  7. 2008/04/02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6)
  8. 2008/02/08 아무로 신곡 new look (1)

정말 바쁘다. 미친듯이 바쁘다. 좃이 빠지기 직전이다.



- 내소식

추석인데 별로 쉬지 못하고 사무실을 왔다갔다 하고 있다.
다른 브랜드들도 그렇겠지만 와이도 FW 시즌을 맞이하여 정신없이 바쁘다.
이미 제품들은 속속 등장하고 있고 이미 만들어놓은 제품도 많지만
그래도 최소 12월 발매 제품 까지는 라인업을 짜놔야 한다.

아울러 다른 커뮤니티와의 코라보, 다른 브랜드와의 코라보 작업도 계속 진행중이며

말도 안되는 원가 절감, 공임 절감을 위해 사방팔방 공장을 향해 뛰고 있다.

어쩌면 10월에 있을 외국에서의 전시회 일정도 확정 지어야 하기 때문에
카다로그 작업도 다시 해야할것 같다.

이사도 해야한다.

함께 일하는 병관이 얼굴은 비타민 부족, 휴식 부족, 스트레스 누적으로 인해
깜둥깜둥깜둥이 가 되어버렸다. 마치 과거 엘지 필립스 면접날 면접관의 피로누적, 담배누적, 술누적이겹친
그런 얼굴이 되버린것이다. 아아아아 씨발 너무 바빠.

그 와중에 찌질이 색기 하나 때문에 누룽지가 이에 걸린듯 계속 캥긴다.
유머도 없고 위트도 없는 구닥다리 찌질함에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상대하려면 나도
코묻은 개구쟁이가 되어야 할 판에 신경쓰고 싶지 않다. 정말 글하나 사진하나 띡올리면 매장되고 남겟지만
나중에 판이 좀 커지고 그 찌질함이 극에 달했을때, 내가 좀 여유나고 시간 좀 나면
한번 걸죽하게 같이 병신짓 해줄테니 기다려라. 세팅은 이미 끝났다.

-와이 & 엘지펠리스 지하 관련 소식

형철이가 최근에 머리를 괴상하게 짜르고 돌아다니는 탓에 형철이를 보기가 영 민망하다.
뭐랄까 잘 다듬어진 귀두 같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어딘가에 넣고 싶은 헤어스타일이다.

경철이는 곧 회사를 그만두고 병관이 밑에서 수행자의 생활을 할 예정이다 어유 불쌍한색기.

병철이가 고기를 사왔다. 역경 극복의 인간 휴먼드라마 라고 불리우는 윤미가 사온게 좀더 정확하겠지만.
아무튼 사온 고기로 덕분에 이밥에 고깃국을 먹게 되었다.

엘지펠리스 지하에는 전설의 3상우가 있다. 곽상우강상우조상우
그중 첫째는 춤을 잘추고 둘째는 사진을찍으며 셋째는 유두에 피어싱을잘한다.
하도 상우를 많이 봤더니 이젠 상우가 싫어진다. 첫째 상우는 나이를 꺼꾸로 먹기 시작한건지
땅우 땅우 자기를 매우 귀엽게 부른다. 어유 재수없어.
둘째 상우는 최근에 와이 작업을 도와주고 있는데 페이가 짜다며 술을 먹고 행패를 부렸다.
제일 착한 막내 상우는 psp로 철권을 연습중이며 곧 엘지펠리스를 점령 할것이라고 한다.

팬시가 여자친구와 투투라며 자랑을 했다. 최근에 수염을 기르고 있는데 별로 좋은 모습은아니다.
춘애가 잘 설득해서 깎게 했으면 좋겠다.


-스트릿 소식

라이풀의 대근이가 최근 나를 좋아하는것 같아 걱정이다.
스토리의 강노인은 요새 많이 힘들다 (체력적으로)
베이스먼트의 현준이는 거북이. 뒤집으면 안된다.
BA의 DR.옥이 추석에 부담감을 주는 문자를 보냈다.
스페시맨 덕영이는 좀 미친놈
더 아이스맨 척 리델 손희락이 베이스먼트 물건을 훔쳐갔다 (불이들어오는 후레쉬)


빨리 시간이 좀 나서 가게 오픈에 도움을 준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고 싶다.
압구정에 가서 인사한번 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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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좋은 글은 어떠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지 않을 것이다. 일반적으 로 말하여 내용이 진실하고 알차며, 읽기에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이면 좋은 글이라 할 수 있다.

  글쓰기에 미숙하고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글을 쓸 때 '일정한 과제에 대하여 자기가 실제로 생각하는 것'을 쓰기 보다는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고 보는 것'을 쓰려고 한다. 그 결과 마음에도 없는 글, 자신의 글이 아닌 설익은 문장으로 자기의 교양 있음, 유식함, 사려 깊음을 과시 하고 허세를 부리게 된다. 따라서, 성실하지 않은 글쓰는 태도를 고쳐져야 한다.

  글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자연스러움은 글의 흐름이 순탄한 동시에 거슬리는 어구가 없어 이해하기에 순조로운 것을 뜻한다. 지나치게 기교를 부리거나 현학적인 냄새를 풍기려다가는 부자연스러운 글을 써내기 쉽다. 쉽게 말하여 '자연스러움'이란 '가식 이 없음'이다. 억지로 꾸며 돋보이려 할 때, 그것은 부자연스럽고 또 사실이 아닌 가 짜라는 것이 금방 드러난다. 글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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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글을 쓰고 있는것일까?

최근에 글쓰기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되고 있는 '대학생 스러운글' 에 대해서 읽다가 공감이 가길래
글을 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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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건

 
아 씨발 사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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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4 스페셜 에디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개폴의 제왕이자 100키로 돼지가 돼어 돌아온
  응형이 주고 간 스페셜 에디시용
돈이 없어 옷을 못산다며 와이 옷과 바꾼 것.
지티에이 4는 좀 하다가 때려치고 닌자 가이덴2에 빠져 지내고 있다.

이거 응형 가면 사진 이쁘게 찍어서 루리웹에 올려야지. 낄낄

그나 저나 응형네 회사가 한국에 지부를 세우면 나 자리하나 달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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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은 있기 마련이고,
  나에게 힘든 일들, 정말 그냥 이대로 죽는게 괜찮지 않을까 근데
나말고 남겨진 사람들은 어쩌지.. 하는 생각으로 잠조차 오지않는 밤이 이어질때가 있다.
불행은 정말 연속성을 가진게 아닐까 싶을 만큼 쉬지않고 안좋은 일들이 연속으로 터지게 마련이다.
마치 파고들다 카운터 맞고 하늘높이 떠올라서 대충 콤보쳐맞고 에너지 80이상은 깎일듯한 느낌이
등짝을 타고 지나갈때, 그럴때가 있다.
그 때 사람들은 무엇에 기대어 절망에 가까운 위기를 넘기는 걸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넘기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난 한 해 나를 구원해줬던건 아무로 였었다...
솔직히 그 전까지는 그냥 좋아하는 가수,
이상향에 가까운 외모를 가진 여자. 정도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삶은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연속된 과정이라 믿고 있다.




나는 아무로 에게 큰 빚을 지고 살고 있다.
내가 그 빚을 갚을 수는 없고 또 갚을 방법도 없겠지만
할 수 있는게 있다면 혹시 나와 같이 힘들어 할 친구들에게
노래 한번 가볍게 들어보라고 하고 싶다.

힘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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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런


- 메인에 표시되는  타이틀 이미지에 좃이나 빠는 분위기라고 썼더니 티스토리에서 파일을 지워버렸다.
  아놔 이런거 싫어서 어디 소속되어있는게 싫었는데 이렇게 당하다니...
  나름 시니컬하고 시크한 표현이었다고 생각한거였는데 , 밝고 건전해야 이곳에 있을 수 있는것이냨..

- 문단을 잘게 쪼개 순서를 붙여 글쓰는건 내 취향도 아니고 왠지 허세 부리는거 같아서 안쓰려고 했는데
  유행이니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도전중이다.

 - 지난주에 무신사의 조만호와 임상훈을 만났다. 만호는 무슨 A급을 받기위해 체중 조절중인
   돼지가 되어버렸고 임상훈은 정말 한국말이 통한다는게 신기한 외국인 노동자의 화신이 되어버린듯하다.
   이 색기  자국민들은 한국에서 매맞아가며 일하는데 나이키옷이나 쳐입고 ...

   그냥 간단하게 몇마디 나눌 생각으로 부담없이 나간자리였는데 말이 길어지고
   늘어지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목이 아플정도로 이야기 한거 같다.
   이제는 누군가에게 충고하고 내 의견을 어필하기보다 조용히 있거나
   실없는 농담이나 던지는 그런 편한 색기가 되려고 했는데 또 그게 잘 안된다.
  

 - 병철이가 소고기를 사줬다.
   매우 과다한 친절을 베푸는 춘자 한우식당이라는곳에서 먹었는데
   왠만한곳에서는 거의 잘 먹지 않는 파무침이 아주 다를정도로 맛이 특별한곳이었다.

   육회 킬러, 육회 만렙, 육회에 혼을 팔아버린 사나이 신병관이는 맛나 맛나를 연발하며
   육회한접시를 몽땅비우셨고...

   어쨋거나 병철이 덕분에 맛있게 먹었다. 병철이 존나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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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단순히 아는 것만 많아서 아는 것을 쏟아놓는 사람의 말은 무엇보다 알아듣기가 어렵다.

 하지만 아는 것이 많으면서도 정말 똑똑한 사람은,

 다 알아들을 수 없는 얘기도 맥락을 다 통하게 만든다.


 요는 이런거다.

 아는 척 하고 잘난 척 하는 애들 참많다.

 나이를 먹으면서  변하게 되는것중 하나가 말수가 급격히 줄어든 다는것인데

 이게 나 개인의 의지라기 보다 타인을 상대하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내가 관여하고 있는 사이트의 회원이나 혹은 나랑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은 말문이 막힐때가 있다.


 가만히 그네들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보면 내용은 이거 하나다.

 나도 경험많고 내가 생각한게 맞으니 너도 그냥 내말에 수긍해라.

 즉, 우리가 나누는 대화의 내용이 뭐든간에 내가 말하는 내용이 너가 이해 못할 수준은 아니다.

 라는게 요점이라는 것이다.


 그럴때면 말문이 막힌다.

 내가 그의 의지와 생각, 그리고 경험을 인정한다하더라도

 자신이 놓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말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사이보그도 아니고 ... 완벽한 색기라니...

 이게 또 감정이 격해진 상태거나 넌지시 던진말에 발끈하는 상태라면 더더욱 그렇다.


 오오 씨발 병신같은 색기들.

 내가 너를 겉으로 인정하거나 허허 하고 웃는것은 그냥 내 감정이 상하지 않기 때문인거지

 너의 의견이 뛰어나서가 절대 아니다.

 그냥 내가 숙여주는게 피차 피곤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게 더 뛰어난 결정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기고 싶지도 않고 상대도 별로 하고 싶지 않다.


 남자는 왜 나이를 먹을 수록 고집불통이 되어가는것이며

 자신의 경험을 맹신하는것일까

 그것도 모잘라 남들마저 자신의 경험에 동의 하도록 설득하려 하는것일까

 

 언젠가 내가 좋아하던 선배가 웃으며 하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정말 똑똑하고 괜찮은 사람은 그 상황속에서도 상대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한다.


 나도 그말을 믿고 있고 그러려고 노력하지만.

 세상에는 개선의 여지가 없는 또라이 색기들이 많고 또 많다.

 특히나 온라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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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 신곡 new look



아무로 나미에의 3월 신곡 new look.

간지 중독 핵폭발 씨발 쩐다. 쩔어.

9살짜리 애를 둔 아줌마이면서 지난play 앨범을 통해 화려한 부활을 알린 입지전적인 여자.

능력좋고, 패셔너블 하면서, 여유넘치는 모습.

트위기~미니스카토~톰보이~

아놔 씨발 나 아무로 나미에 오덕후임.

오덕오덕 나미에 하악하악

뮤직비디오는 비달 사순과 함께 제작.

현재 아무로는 비달사순의 전속모델임.

아놔 씨발 존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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