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스케줄


- 매주 발매 혹은 매주2개의 아이템 발매를 진행하는 와이로써
  중간에 어떤 새로운 스케줄이 끼어들거나 뜬금없는 할일이 늘어나게 되면
  그야말로 살인적인 스케줄로 빡빡하게 돌아가게 된다.

  게다가 철권 크래쉬라던가, 챔피언스 리그 같은 반드시 봐야하는 스케줄까지 끼여있다면 오오 씨발


- 다음주에 홍콩에 간다.
  와우 씨발 죽었듬. 약 4박 5일의 초 강행군으로, 홍콩을 거쳐 대륙에 들어가는 업무를 기본으로 전제한다.
  무엇보다 그전에 발매 스케줄을 전부 짜놔야 하는게 제일 힘들고 , 가서도 한국일을 계속 해야한다는게
  피를 말린다 오오 게다가 아직 홍콩은 무더위 작렬. 환율은 아직 쩔고...
  이번에도 아마 요시노야 나부랭이나 먹으면서 돌아다니겠지....

- 그나저나 바지 발매 때문에 개박살..
   으헝헝 이건 정말 답이 없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잇는것 같다. 으헝.

- 나는 언제쯤 귀에 이어폰꼽고 할라하게 돌아다니면서 이거시 즐거운 삶 , 이거시 스트릿 라이프 할 수있는걸까..
  거의 오년 넘게 하루 하루 타이트하게 사는것 같아 약간은 괴롭다 낄낄

 -하지만 요새 나를 가장 괴롭히는건 홍콩 출장 계획도, 뭐라고 써야할지 답이 안나오는 신발 리뷰도,
  발매 때마다 속을 썩이는 서버가  아니라, 요새 나를 피하는 경철이라고 할 수 있다.

 알고 지낸지 거의 육년인데...요새들어 나를 귀찮아 하는듯하다.
 



Trackback 0 Comment 15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 11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