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임부르글리아.
얼마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박지선이 부르던 노래. 참 좋다. ㅎㅎㅎ torn에 대한 추억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딱히 쓸만한 내용은 아니고, 암튼 지금 이시기에 어울리는 노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