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어항 상태
-요새들어 실이끼의 공습이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 실이끼 처먹으라고 넣어둔 알지이터는 씨발 다른 물고기 먹이나 처묵처묵
글로소스 티그마는 거의 전멸...
- 처음 어덕 생활을 시작할때는 심플하게 전경에는 쿠바펄이나 헤어를 심고 후경도 한종류만 할 생각이었는데 씨발
이 괴기 저괴기 처넣처넣 하다 보니 염병 우주 짬뽕 탕어항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낄낄
- 카디널 테트라는 슬슬 고등어가 될 준비를 하려는지 먹이를 뿌리면 혼자 다 처묵고 이지랄..
- 한마리에 만팔천원이나 하는 옐로우 머시기 물고기를 넣었는데 숨어서 나오지 않음 씨발 사기 당했음.
발랄하다고 해서 샀는데 염병..
- 엘지펠리스 건물에서 날씨가 애매해서 에어컨도 히터도 안틀어주는 관계로 사무실 온도가 급저하
어항 물도 씨발 15도. 영상 25도 가 제일적당한 온도인데... 어흑 그래서 8000원짜리 히터 달았음
- 체리 새우는 어휴 씨발 뭘 줏어 처먹었는지 이제는 새우 나부랭이가 아니라 체리 풍뎅이가 되가고 있음
존나 큼. 좆징그러움.
- 카디널 테트라, 글라스 테트라, 골든 테트라, 레드 플레티, 알지이터, 체리새우, 뽀뽄테타 레인보우,글라스 블러드핀
대충 60여마리가 사이좋게 서식중.
- 조만간 희락이네서 피라니아나 대형어 한마리 입양한다음 다 먹게 하고 새로 시작할예정... 낄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