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기르는 CRS 가 포란을 했다. 빨랑 새끼를 존나 쳐서 나도 씨발 새우 팔아서 부자가 될예정.
- 사무실에 있는 2자 어항에 체리 새우가 쥐도 새도 모르게 새끼를 쳤다. 오오오 씨발 존나 신기해
아주 씨발 존나 작은 새우들이 수초위에 포부도 당당하게 이끼를 때먹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씨발 줄줄..
- 사무실 2자 어항에 몇가지 변화가 있는데 비타이트 손희락이 애써 기른 활착유목 을 두개다 가져가 버렸다.
무언가 간지가 난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냥 가져갔음. 역시 간지나는건 손희락이 다가져감. 흑 나는 이제 간지 안남.
- 대신 카디날 테트라를 20마리 영입.
전에 있던 네온 테트라 3마리는 더 넓고 자연에 가까운 정화조에 놓아주었다.
카디날 테트라는 멋진 군영이 간지나는 물괴기 인데 이 씨발 색기들이 물온도가 낮아서 꼼짝을 안함.
- 사무실 안쪽에 축양장 ( 어항을 여러개 놓는 이른바 어항 아파트) 을 구성 할까 고민중이다.
일단 견적을 보니 35쎈치 작은 어항 3개만 추가해도 40만원 돈이 작살난다.
오오오 씨발 이게 어항이 막 미친듯이 늘어나면 각종 어항 머신들도 돈이 수십 깨질건데...
그럴바에 앗싸리 돈 백 발라서 대형 수조로 넘어갈것인가 아니면 해수어로 갈것인가.
- 아무튼 간에 간지나는 어항을 하나 들여올 생각이다.
다른 브랜드 마스터들은 씨발 외국에서 멋진 브랜드를 가져와 소개해주고 막 파티도 하고 이지랄인데
나는 어항이나 들여오고 새우랑 파티나 하고 자빠져 있고.... 아.. 씨발..
- 대근이의 라이풀이나 옥박사의 BA는 하입비스트에도 소개되고 글로벌 하게 죾쭈ㅉㄲㄲ쭈ㅜ쭈쭈쭈쭉 치고 나가는데
나는 투명도가 쩌는 어항, 새우가 잘 먹는 새우볼! , 수초가 자지처럼 쑥쑥 자라는 영양제 이런거나 보고..
아 씨발 존나 슬퍼. 나 혼자 뒤쳐지는 걸까.. 흑 나 그래도 나에게는 체리새우가 있어...ㅠㅠ
토막 소식
- m51 자켓이 완성되었다. 모티브는 51 자켓이지만 뭐 이것저것 추가하고 붙이고 지지고 볶고 하악하악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피코트 보다 수량은 더욱 조금.
- 동시에 65도 진행하는 중
- 매년 이시기가 될때마다 도메스틱이라 불리우는 언더 브랜드들의 눈치 작전이 매우 치열하다.
그것은 바로 설날이라 불리우는 대목 인데... 이게 가끔 볼때마다 아놔 개놈색귀들 이거 너무 하는거 아냐?
싶을 정도로 이상한 짓들을 많이 해댄다. 흠.. 올해는 어떤 브랜드가 어떤 또라이 같은 제품을
또라이 스러운 가격으로 발매할지 초미의 관심.
-와이야 매주 발매 , 발매 하면 끝 이런 거라 딱히 설날을 겨냥한 제품을 준비한건 없다.
시기상 65자켓이 그때쯤 나오긴 하겠지만 그래봤자 매주 있는 발매중에 하루일뿐...낄낄
- 비즈빔 X 슈프림 캠프캡을 구매했다. 우와와왕 씨발 모자하나에 18만원
- 김경철이 요새 심각한 우울증 상태
고용주로써 자지라도 빨아줘야 하나.. 하고 깊은 고민을 하게 한다.
- 요 며칠간 정말 감기 때문에 앓아 누워도 이상하지 않은 몸상태가 계속 됬다.
그러나 할일이 많아 링거 투혼 , 항생제 투혼을 발휘하며 발매, 배송, 업무를 해내는중.
낄낄
엘지 펠리스 소식
- 베이스먼트 현준이의 애널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해 약 1주일간 통원 치료.
- 팬시 영민이의 여자친구가 생겼다. 선섹스 후사귐 이라는 매우 익숙한 패턴.
- m2pia는 일주일에 하루 오픈으로 정책을 바꿨나 보다.
- 사무실 금연 정책을 해야할듯하다 씨발 허파꽈리가 작살날 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