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끓일때는 되도록 가스불과 닿는 면이 넓은 냄비를 쓰는것이 좋다.
중화냄비 처럼 넓은 형태가 이상적이다. 어차피 라면 끓일때 뚜껑을 닫는일은 없으니
중화냄비가 좋다. 양은 냄비 처럼 얇은 바닥을 가진것도 화력 전달에서도 충분하니 상관없다.
이쁜 냄비일수록 바닥이 두꺼워 면이 익을때까지 시간이 걸린다. 가스낭비도 되고..
그리고 요새 왠만한 가정집의 가스렌지 정도면 물끓이고 라면넣고 스프넣고 할필요 없다.
물, 라면, 스프, 한방에 다 넣고 끓여도 별 맛의 차이는 없다.
보고싶은 영화하나 다운 걸어놓고 라면 올리고 다운 받을때쯤 가서 라면 가져오면 된다.
- 최근에는 농심의 후루룩 국수에 정을 들이고 있다.
- 라면에 넣는 떡은 냉장 보관 보다는 냉동 보관시에 떡이 탄력이 넘친다.
- 다진 마늘은 슈퍼에서 싸게 팔고 있으니 항상 구비토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