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


바쁘다는건 사실 핑계고 , 글이라는게 꾸준히 쓰지 않는 이상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잘 써지지 않는듯하다.
특히나 다크스타 색기를 위한 홍콩투어 글에 혼을 실어쓰는 바람에 거의 석달치 파워를 몰아버린듯..

어쨋거나 전부터 생각해둔 전자담배에 대한 포스팅과 옷에 대한 이야기. 변하고 있는 신발에 대한 생각들이나
가계부채 1000조에 하반기 취업시즌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등을 써보고 싶다.
으아 올해도 얼마 안남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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