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다. 곧 출장인데 이거 왠지 불길한 예감이 온몸을 엄습하는게 왠지 이번에 나가면 죽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최근에 경제가 좋아진다는 언론매체의 이야기와 금리인상 소식, 그로인해 환율이 내려갔다는 이야기가 보인다. 그러나
청년층의 실업률은 오히려 올라갔다고 한다. 도데체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부쩍드는 최근이다.
-여기 또 열심히 사는 사람이 하나 있다.
경제 위기의 타격을 몸 그대로 받아내고 있으며 청년층의 실업률을 접속통계로 충분히 알 수 있는
웰딩에 파이핑에 온갖 난리 법석을 쳐놓고도 25000원짜리 피케를 발매하는 와이의 실질적 리더
기명이다.
멀쩡하던때의 기명
최근 기명은 무척 심각한 병에 걸려있다.
예전부터 기명의 기면증에 대해서는 대충의 행동을 통해 알 수 있었는데
최근들어 병세가 심해져 잠이든건지 아니면 정말 죽은건지 알수가 없다.
-이제 부터 공개하는 사진은 기명의 병세가 심각하게 진행되어
보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을 줄 수 있는 사진이니 클릭하기전 반드시
한번더 생각해보고 클릭 하시기를 부탁.
펼쳐보기



